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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보청기협동조합, “여름철 보청기 사용시 주의사항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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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9-07-23 14:51 조회 10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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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돌고 있는 가운데 착한보청기협동조합에서 여름철을 대비하여 보청기 사용 및 보관시 주의사항을 공개했다. 

보청기는 앰프와 마이크, 리시버로 구성된 전자제품으로, 사용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먼저 올바른 착용 방법과 배터리 교환 방법을 충분히 숙지 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보청기를 착용하기 전에는 귀에 물기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한 후 착용하며 보청기를 착용한 채 세수 또는 목욕, 수영 등을 하면 안된다. 보청기가 물에 빠지거나 젖었을 경우에는 배터리를 분리하여 완전히 건조시킨 후에 사용하여야 한다. 

보청기를 착용한 채로 염색이나 펌을 하거나 헤어스프레이를 뿌리면 안된다. 또한 보청기를 임의로 분해 및 수리를 하면 안되며 구입한 곳에 문의해 정해진 곳에서 수리를 받는 것이 좋다. 그리고 화학약품이나 세제 등을 이용해 세척하면 안된다.

보관할 때에는 수화기와 송화기 입구를 반드시 청소해 보관하며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기 건조기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보청기를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면 안되며 진동이 심한 곳이나 MIR촬영 등은 피해야 한다. 

보청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날 경우 올바르게 착용을 하였는지 확인하고 보청기를 흔들어 부품이 이탈되었는지 확인한다. 보청기를 오랫동안 사용했을 경우에 보청기가 헐거워져 이상한 소리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이럴 경우 구입처에 문의하면 보청기 커버를 교체하는 등 해결이 가능하다.

 

규격에 맞지 않는 배터리를 사용하거나 배터리가 오래되었을 때 간헐적으로 작동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배터리 단자 부분의 배선이 살짝 떨어져 있거나 수화기와 송화기가 습기가 차 작동이 되지 않는 것이다. 이럴 때는 구입처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

착한보청기협동조합 김하진이사장은 “보청기를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구입처에 6개월에 한 번씩은 방문하여 상태를 점검 받는 것이 좋다. 구입 후 2년까지는 보청기수리 가격이 무료이기 때문에 가급적 손상된 부품은 미리 점검 받아 교체하는 것이 좋다. 또한 1년에 1회 정도는 무료로 청력검사를 받고 보청기소리 조절도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보청기협동조합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 본점을 비롯하여 인천 부평에 직영센터를 운영 중이며 부산, 광주, 전주에 지사를 두고 강동, 강남, 구로, 강서, 대구, 연수, 오산, 장흥, 제주 등 전국 17개 지역에 네트워크망을 구비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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